위험한 우주

위험 순위 › 충돌 위협

1979 XB

충돌 위협 4위 · 1979년 이후 아무도 보지 못했다 — 확률은 매우 낮지만 크다

3D로 보기
영문 이름
1979 XB
종류
근지구 소행성 (행방불명)
크기
지름 약 660 m (추정)
거리
지구에서 3.2억 km · 빛으로 18분 4초 (2026-11-04 현재 위치 · JPL Horizons)
충돌 확률 약 120만분의 1 (2056~2113년) · 팔레르모 척도 -2.69 · 토리노 척도 0
NASA/JPL Sentry 위험 목록 2,230개 중 4위 · 2026-11-04 기준

장면별 이야기 (1)

1979-12

40년 넘게 행방불명

1979년 12월 며칠 동안 관측된 뒤 다시는 확인되지 않은 소행성이다. 충돌 확률은 약 120만분의 1로 매우 낮지만, 지름이 약 660 m 로 커서 팔레르모 척도로는 4위에 오른다. 화면의 위치는 1979년 관측으로 계산한 것이라 실제와 크게 다를 수 있다.

왜?팔레르모 척도는 확률만이 아니라 충돌 에너지와 남은 시간까지 따져, 같은 시기의 평범한 충돌 위험과 비교한다.

그 뒤2025년 관측을 시작한 베라 루빈 천문대처럼 넓은 하늘을 빠르게 훑는 망원경이 다시 찾아낼 수 있다.

이 장면을 3D로 보기 →

참고 자료

NASA/JPL CNEOS Sentry 충돌 위험 목록 · JPL 소천체 데이터베이스: 1979 XB

시리즈의 다른 작품

충돌 위협 순위와 확률은 NASA/JPL Sentry 위험 목록(2026-11-04 기준)을 따르고, 나머지 범주는 공개한 기준에 따른 편집 순위입니다. 별까지의 거리는 추정 폭이 큰 경우가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