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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돌 위협 3위 · 2008년에 잠깐 보고 놓쳤다 — 가장 이른 충돌 가능 연도는 2027년
3D로 보기2008년 5월 짧게 관측된 뒤 다시 확인되지 않은 작은 소행성이다. 2027년부터 2122년 사이 충돌 확률은 약 6천분의 1로 계산된다. 화면의 위치도 그때 정한 궤도로 계산한 것이라 오차가 크다.
왜?관측이 며칠뿐이라 궤도의 오차 범위가 넓다. 이 확률은 "위험하다"기보다 "아직 모른다"에 가깝다.
그 뒤다시 관측되면 확률은 대부분 0으로 떨어진다. 이렇게 행방을 잃은 소행성을 다시 찾는 것도 감시망의 중요한 일이다.
이 장면을 3D로 보기 →2013년 2월 15일, 지름 약 20 m 의 소행성이 러시아 첼랴빈스크 상공에서 폭발했다. 충격파에 건물 유리창이 깨지면서 1,500명 가까이 다쳤다. 이 소행성은 부딪히기 전까지 아무도 몰랐다.
왜?태양 쪽에서 날아와 밤하늘을 살피는 망원경에 잡히지 않았다. 수십 m 급 천체는 작고 어두워 미리 찾기 어렵다.
그 뒤2008 JL3 가 부딪힌다면 이와 비슷하게 대기권에서 폭발할 크기다. 땅에 구덩이를 내지는 않아도, 도시 위라면 큰 피해가 난다.
이 장면을 3D로 보기 →NASA/JPL CNEOS Sentry 충돌 위험 목록 · JPL 소천체 데이터베이스: 2008 JL3 · Wikipedia: Chelyabinsk meteo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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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돌 위협 순위와 확률은 NASA/JPL Sentry 위험 목록(2026-11-04 기준)을 따르고, 나머지 범주는 공개한 기준에 따른 편집 순위입니다. 별까지의 거리는 추정 폭이 큰 경우가 있습니다.